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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투자, RP와 발행 어음 중 진짜 돈 되는 것은?

by 도늘모아 2025. 11. 7.

달러 투자를 하는 이유?

달러가 현재 1500원에 육박한다. 

미국의 금리를 이용하려면 달러를 이용한 투자자산을 만들어야 한다.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4%, 국내는 2.5%이다.

즉 예금상품에만 가입해도. 미국의 기준금리가 한국보다 높기에 이득을 더 볼 수 있다. 

미국시장에 환전을 해오던 사람은 점점 오르는 달러를 느껴보았을 것이다. 내가 1000원으로 1달러를 살 수 있는 금액이 1400원을 줘야 1달러로 바뀐다. 그럼 손해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그럼 원화보다는 달러를 가지고 있는 것이 수익적인 면에서 좋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원화보다 달러를 가지고 투자하고 싶은 욕구를 가진다. 달러로 보통 미국주식을 한다면 주식도 오르고, 환율도 올라 양쪽에서 자산의 이득을 취할 수 있다. 그중 오늘은 PR상품과 발행어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다.

 

 

달러 RP 

RP는 환매조건부 채권이라 한다, 

환매를 간단히 풀어쓰면, 물건을 판사람이 다시 되사주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내가 증권사에게 10달러를 주고 채권을 샀다. 증권사는 한 달 뒤에 1달러 이익을 붙여 11달러를 주겠다고 한다.

이런 금융상품은 많이 보았다. 바로 은행 예금이다. 은행에 얼마만큼 돈을 넣으면 이자와 원금을 받을 수 있는 구조이다. 이때 우린 은행이 예금자 보호를 해주기에 안심하고 맡길 수 있다. 

하지만 우린 증권사는 안정적으로 돈을 맡길 수 있는 곳이라 여기지 않는다. 그래서 채권을 살 때 증권사에서는 PR를 줄 때 채권을 동봉해서 주게 된다. 만약 증권사라 망할 경우 내가 담보로 받은 채권을 시장에 팔면 된다. 그래서 증권사에 RP상품을 산다면 따로 예금자 보호와 같은 법적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 다시 정리하면 달러 RP는 증권사의 예금이라 생각하면 된다. RP상품을 가입할 때 최소금액이 낮고, RP상품은 일 년을 넘지 않는다. 각각 증권사마다 주는 금리가 많이 차이 나지 않기에 현재 사용하는 증권사에서 가입하는 것을 추천한다. 

 

 

달러 발행어음

외상값을 어음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예를 들어 내가 삼성대기업에 아침마다 커피를 납품하는 업체라고 가정해 보자. 삼성은 규모가 크기 때문에 매일 돈을 거둘 수 없다. 내가 받을 돈의 일부분을 몰아서 한 번에 주기로 한다. 하지만 나도 커피업체라 돈을 필요로 한다. 삼성에서 자신의 이름과 금액의 일부를 적은 증서를 발행해 준다. 이것을 어음이라 한다. 삼성이라는 회사의 평판으로 시장에서 어음이 거래될 수 있다. 예전에 회사가 부도가 나서 작은 기업들이 파산이 난적이 있다. 요즘은 어음을 전산에서 발행이 되어 예전보다 안전해진 금융자산이 되었다.

앞에 발행이 붙는 발행 어음은 뭘까?

 증권사가 찍어내는 어음을 발행 어음이라 부른다. 자체 신용이고 1년 이내의 단기 금융상품이다. 내가 증권사에서 10달러를 주고 10달러만큼의 발행어음을 받는다. 그리고 한 달 뒤 내가 산 발행어음을 증권사가 다시 사가고, 나는 한 달 전에 거래된 금액을 받게 되는 구조다. 

 

RP랑 구조가 거의 유사하다. 다른점은 발행어음을 열어봤을 때 채권이란 담보가 없다. 증권사가 망하면 돈이 날아가게 된다. RP보다 위험부담이 높으니 수익률은 높아지게 된다. 이때 증권사가 발행어음을 무분별하게 찍어 낼 수 없도록 하기 위해 법적 조치가 걸린다. 증권사의 자기 자본의 몇 프로 안에서만 발행어음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한다. 현재 발행어음은 미래에셋, 한투, NH투자, KB가 있고 역시 이곳도 금리가 RP보다는 높은 구간이 있지만 비약적으로 눈에 띄는 금리는 없다. 

 

발행어음과 RP 어떤 것에 투자를 할까?

일단 지금 현재 상황에서 정답은 둘 다 하지 말란 말을 하고 싶다. 왜냐하면 현재 환율이 1500원에 육박하기 때문이다. 

미국금리가 아무리 올라도 예전에 천 원으로 1달러를 살 때 보다 1달러를 1500원에 산다면 그만큼 손해를 보고 환전의 해야 한다는 의미다. 그럼 언제 이런 상품을 투자할 수 일을까? 원달러 환율이 지금보다 내려갔을 경우에 위의 상품을 바라보아야 한다. 오랜 시장을 관철할 때 환율이 먼저 내려간다. 그럼 따라서 금리가 내려간다. 환율은 엉덩이가 가볍다면, 금리는 엉덩이가 무거운 상품이다. 하지만 환율이 떨어지자마자 금리가 따라서 바로 떨어지지는 않는다. 금리는 환율의 영향을 받아 천천히 떨어지게 된다. 이때 우리는 발행어음과 RP상품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환율은 떨어졌지만, 금리는 그대로인 그 상황이 발행어음과 RP의 적절한 투자시기가 된다. 

 

만약 위와 같은 상황이 와서 발행어음과 RP를 고민한다면 가장 먼저 보아야 할 것은 수익률이다. 수익률이 발행어음이 조금 더 위험자산으로 분류되어 수익률이 좀 높은 상황이 올 것이다. 그럼 나는 지체 없이 발행어음에 투자를 권하고 싶다. 증권사가 파산할 가능성이 0%는 아닐지라도. 현재 증권사의 돈이 많이 몰리는 상황이라 자기 자본이 예전보다 많이 상승되어 있다. 증권사가 오랫동안 유지해 왔다면 그것만으로도 증권사가 안정적이라는 반증이다.  

달러자산의 미래가치

달러가치가 점점상승할 것인지 그것은 아직 모르겠다. 환율을 예측하는 것은 전문가에게도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국시장으로 계속해서달러가 모일 것이라 예상한다. 그럼 환율이 계속해서 우상향 하는 그래프를 그릴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매번 환율이 오르지 많은 않을 것이다. 파도가 치듯 내려가고 올라가고를 반복적으로 할 것이기에 우리는 환율을 항상 예의주시 해야 한다.

내가 필요한 자산을 살만한 최적의 타이밍을 잘 알고 시장을 관망해 보자. 이 글을 읽는 모두가 성공적인 투자를 하길 바란다.